춥고도 추운,그린란드위의 캠프.
by 과대망상
논어
덕(德)이 있으면 사람은 결코 외롭지 않는 법이다.
반드시 공명하는 자가 나타나는 것이다.
만일 외롭더라도 그것은 일시적인 것이다.
카테고리
St Jean


 

                나의 사랑하는 도시 , 이곳의 밤은 그 어느곳보다 아름답다.

 

                                                                                       Automne à Lyon

by 과대망상 | 2006/11/29 21:45 | 사진 | 트랙백 | 덧글(0)
Neworld!!!
 이제 새로운세상 풀가동 전력질주다.
by 과대망상 | 2006/11/25 20:00 | 하루살이 | 트랙백 | 덧글(0)
해마다
2005년 12월 31일 무엇을 하며 보낼 예정인가요?
설날,추석,생일,크리스마스 뭐이런날. 매년 뭐했는지 기억도 안난다.
다만 올해의 12월31일은 내가 프랑스에 와서 처음맞게 되는 새해맞이 이기때문에
좀 웃기더라도, 의미를 두고싶다 . 그러니까 뭔가 잘보내고 싶다.
프랑스 에서 해돋이를 보던가, 얼마안남은 기간 동안 얼른 친해져서; 2006년이라는 숫자가 안무섭게
손꽉쥐고 대화를 하는것도 좋을듯싶다.


한국에서의 매년 이맘때 쯤은 어정쩡한 11월 말이라는 타이틀로 일기나 쓰고있었을텐데
프랑스는 벌써 크리스마스 방학 준비가 한창이고, 모든 관공서의 일들은 벌써부터 게을러 지면서 밀리기 시작했고
노엘바캉스와 함께 곁들여서 새해맞이도 분주하고. 젠장. 외롭다.

결국 지금 나의 슬럼프와 이 모든것들은 외롭다로 종결된다.
내 주위의 사람들과의 거리로 인한 그 외로움 말고,;;
여하튼 외롭다.
그리고 bonne annee.
by skog | 2005/11/30 05:27 | 트랙백 | 덧글(1)
27.nov.2005
적어도 생각이 꽉차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그 생각이 멈춘후로는 어떻게 작동을 해야하는지 까먹었다.
작동법 메뉴얼은 평생 구할수 없는 것이고, 스스로 깨우쳤다 잊어버리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 하는데
과연 할수 있을까.
새로운생활을 시작한지 채 열달이 안됐지만 새로운 것 즉, 과거에 대한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과정은
참 늦다.
나만의 것이 필요 하다.
by skog | 2005/11/28 01:06 | 하루살이 | 트랙백 | 덧글(0)
2005년 10월 paris



centre pompidou.
by skog | 2005/11/28 00:47 | 사진 | 트랙백 | 덧글(0)
2005년 10월 paris




cafe beaubourg
거대한 쇼콜라쇼.
내짧은 혀는 그 단맛을
겨우 버텨냈다.
by skog | 2005/11/28 00:45 | 사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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